청첩장 돌리는 모임이 이렇게 자주 있을 줄 몰랐엉.. 대학 친구 회사 동기 동아리 고향 친구까지 모임마다 내가 밥 사고 카페 가구ㅋㅋ 청첩장 주려고 만나는 건데 매번 십만원씩 깨짐 이번 달만 벌써 다섯 번째😭 그냥 모청으로 돌리면 서운해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