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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맞벌이인데 집안일은 다 제 몫이에요

꽃길만
1년 전 · 조회 841
곧 식 올리는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예비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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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서아73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5월의신부1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봄날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리주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허니문일기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솔주51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빡침주의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…
곧유부중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신부스타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진짜
애엄마♡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익명2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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