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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결혼준비
1년 전 · 조회 18,55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댁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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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화난새댁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!!
애엄마7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;;
돌싱님1년 전
ㄷㄷ
팩폭러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예랑이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새댁♡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봄현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유부991년 전
헐 대박
ㅇㅇ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돌싱♡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솔별76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예랑이2025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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