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 다 똑같이 9시 출근인데 집안일은 왜 다 내 몫인지 모르겠음 ㅠ
안 되겠다 싶어서 요일별 분담표를 종이에 딱 적어서 냉장고에 붙였거든.
근데 남편이 "무슨 회사도 아니고 집에서까지 표를 만드냐"며 유난이래 ㅋㅋ
말로 하면 안 지키니까 표라도 만든 건데 내가 유난인 거양?
결혼 전엔 다 반반 하겠다더니 왜 살면 달라질까 🫠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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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혼
혼수준비여사09241개월 전
유난 아니에요. 말로 안 지키니까 표 만든 건데 그걸 유난이라 하는 게 더 문제죠.
첫
첫눈오는날여사1개월 전
냉장고 분담표 저도 붙였어요 ㅋㅋ 처음엔 유난 소리 듣다가 지금은 잘 굴러가요. 밀어붙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