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락 끊긴 지 몇 년 된 동창, 이름만 아는 회사 옆 부서 분들…\n청첩장 돌리자니 돈 뜯는 것 같고, 안 돌리자니 나중에 서운하다 할까 봐 애매해요.\n엄마는 "많이 부를수록 좋다"고 무조건 다 돌리래요.\n근데 저는 진짜 축하해줄 사람들만 부르고 싶은데 이게 이상한 건가요?\n다들 청첩장 기준 어떻게 잡으셨어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