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 다 6시 넘어 퇴근하는데 저녁은 항상 제가 차려야 하는 분위기예요.\n남편은 소파에 누워서 "오늘 뭐 먹어?" 물어보는 게 끝이고요.\n연애 땐 요리 잘한다고 좋아하더니 이제 당연한 게 됐어요.\n같이 벌면 집안일도 같이 하는 거 아닌가요...\n제가 유난인 건지 다들 어떻게 나누시는지 궁금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