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청소기 딱 한 번 돌리고는 "오늘 대청소 완료" 스토리를 올렸더라고요.\n빨래 개고 화장실 닦고 음식물 버리는 건 다 제가 하는데요.\n댓글에 "자상한 남편" 달리는 거 보고 헛웃음 나왔어요.\n생색은 만렙인데 실제 노동량은 저의 십분의 일이에요.\n다들 집안일 티 안 나는 것들은 어떻게 나누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