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찬 해다 주시는 건 감사한데 오실 때마다 냉장고를 통째로 재정리하세요.
제가 넣어둔 위치가 다 바뀌어서 뭐가 어디 있는지 매번 찾아야 해요ㅠㅠ
"이건 상했더라" 하며 제 음식 버리시는 것도 좀 그렇고요.
감사하면서도 제 공간을 침범당하는 느낌이 드는 게 죄송하기도 하고 복잡해요.
이럴 때 어떻게 말씀드려야 안 서운하실까요?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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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월
월급요정씨1개월 전
\"어머니 덕분에 늘 잘 먹어요~ 근데 제가 위치 못 찾아서요 ㅎㅎ\" 하고 웃으며 말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