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말 상견례인데 식사비를 누가 내는지 감이 안 잡혀요ㅠ
예전엔 신랑 측이 낸다는데 요즘은 반반이라는 말도 있고요.
괜히 계산대에서 서로 카드 내밀며 어색해질까 봐 벌써 걱정돼요.
미리 선결제해두는 게 낫다는 얘기도 봤는데 실제로들 어떻게 하시나요?
양가 부모님 처음 뵙는 자린데 이런 걸로 삐끗하고 싶지 않아용ㅠ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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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
봄날의하루님901개월 전
요즘은 신랑 측이 내는 경우 많은데, 미리 조용히 선결제해두면 계산대 어색함 없어서 제일 깔끔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