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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[신혼일기] 재택하는 남편, 집에 있는데도 집안일은 여전히 내 몫이양

하은맘
1개월 전 · 조회 101
남편이 주 3일 재택근무 함. 집에 하루 종일 있으니 당연히 집안일도 좀 나눠질 줄 알았거든 ㅋㅋ 근데 웬걸, 낮에 뭐 했냐 물으면 "회의 많았어"가 끝이야. 설거지도 빨래도 퇴근한 내가 다 함 ㅠ 집에 있는 사람이 왜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건지… 재택하는 김에 청소기 한 번만 돌려줘도 소원이 없겠다 🥲 다들 재택하는 배우자한테 집안일 어떻게 분담시키세용? 나만 예민한 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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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가을타나봐1개월 전
예민한 거 아니에요. 집에 있으면 최소한 눈에 보이는 건 해놔야죠. 회의 많았다는 게 설거지 못 할 이유는 아니잖아요.
은지1개월 전
저희도 재택인데 점심 설거지랑 세탁기 돌리는 건 재택하는 사람 담당으로 정했어요. 구체적 항목으로 못 박으세요.
맑은하늘공주1개월 전
재택=집안일 자동분담 아니더라고요 ㅠ 그냥 하루 하나씩 딱 정해주는 게 나아요. 두루뭉술하면 안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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