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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임신 안 되냐고 며느리 몸까지 들먹여요

주나나72
2일 전 · 조회 586
아버님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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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예랑이어제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…
허니문스타6시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ㅠ
비혼각20251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애엄마3시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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