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

곧유부중
1년 전 · 조회 538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2천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맘스타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하해진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아이스아메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새댁2024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결혼준비중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25년신부1년 전
ㄷㄷ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