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예랑이랑 신혼집 보러 임장 다섯군데 돌았어용 역세권은 예산초과라 눈물나고 살짝 빠지면 연식이 좀 오래되고 세상에 완벽한 집은 없나봄.. 그래도 3번째 본 집이 채광이 미쳤어서 자꾸 눈앞에 아른거림🥲 주말에 예랑이 부모님이랑 한번 더 보러가기로 다리 아프지만 설렌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