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견례 무사히 마쳤어용🙏 전날까지 위장 뒤집어질만큼 긴장했는데 막상 만나니까 양가 어른들이 서로 "애들이 참 잘 만났네요~" 하시면서 훈훈 한정식집 미리 룸 잡아둔거 신의 한수 조용해서 대화가 술술 됨 식사비는 우리쪽에서 먼저 내려다가 예랑이 아버님이 잡으셔서 감사히 얻어먹음 다들 상견례 넘 걱정마세용 다 지나감☺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