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처음 맞은 명절 다녀왔어용 솔직히 전 부치기 각오하고 갔는데 어머님이 "손님인데 뭘~" 하시면서 과일만 깎게 하셔서 살짝 감동🥹 물론 설거지는 열심히 했지만ㅎㅎ 남편이 옆에서 같이 거들어줘서 든든했음 친정도 잠깐 들렀는데 엄마가 사위 챙긴다고 갈비찜 한솥…배터짐 첫 명절 무사통과 도장쾅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