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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영민
1년 전 · 조회 10,599
어머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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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1
하서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해하가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 진짜
현타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ㅎㅇ1년 전
ㄷㄷ
수민66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준비71년 전
와...
23년신부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맘7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달해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ㅠ
하영해44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가을신부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24년신부1년 전
에휴
신부99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예랑이중1년 전
어휴 답답
겨울신부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요;;
봄날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달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현타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5월의신부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유하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;;
댕댕이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현실부부2025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영수621년 전
ㄹㅇ 공감이요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돌싱탈출각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…
예랑이탈출각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;;
결준생99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워킹맘이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곧유부스타1년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라일락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화난새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고구마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우봄서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진짜
허니문123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우민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가가아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고구마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!!
고구마1년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팩트체크1년 전
진짜요...?
눈팅족스타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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