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전엔 시아버님이 제일 어려웠는데
막상 살아보니 은근 내 편이심ㅋㅋㅋ
지난주에 시어머니가 김치통 들고 오셔서
"이거 담그는 법 알려줄게" 하시는데
옆에서 아버님이 "요즘 애들 바쁜데 사 먹으면 되지~" 하고 슬쩍 방어해주심
물론 김치는 결국 배웠지만ㅋㅋ
아버님 츤데레 매력에 적응 중임 🫠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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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이
이불밖은위험님1개월 전
아버님 츤데레 너무 귀여우시다ㅋㅋㅋ 이런 시아버님이면 명절도 좀 덜 무섭겠어요. 김치도 배우고 좋네요 부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