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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우현59
3개월 전 · 조회 94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예비 시어머니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예랑이는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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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익명3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빡침주의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결혼1년차3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신혼일기2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봄날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겨울신부2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고구마2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해리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5월의신부2개월 전
와...
웨딩스타2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허니문♡2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진짜
고구마2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꽃길만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신혼이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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