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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애엄마7
4개월 전 · 조회 150
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예비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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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별봄4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돌싱준비생4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주영4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익명14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3년신부4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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