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냥이 데려왔어용 예랑이랑 반년 고민하다가 유기묘 입양했어요 아직 구석에 숨어서 안나오는데 밤에 슬금슬금 나와서 밥먹는거 넘 귀여워 이름 뭐로 할지 아직도 못정했다는게 함정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