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내내 예랑이랑 드릴 들고 씨름함ㅋㅋ 벽에 타공하는거 무서웠는데 유튜브 보면서 어찌어찌 성공 선반에 좋아하는 소품이랑 사진 올려두니까 분위기 확 바뀜 둘이 만든거라 더 뿌듯해용 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