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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랑이한테 빌려준 돈 떼이게 생겼어요

ㅎㅇ
8개월 전 · 조회 23,65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연애 때 예랑이가 급하다고 해서 300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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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예신스타8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;;
나야나8개월 전
어휴 답답
예랑이스타8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애엄마이8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진짜
현타8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!!
달영서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;;
현실부부님8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랑이중8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예랑이99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팩폭러8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신부78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디데이20248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웨딩8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나야나8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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