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다 아침형은 아닌데 요즘 조금씩 일찍 일어나는중 예랑이가 핸드드립 배워서 아침마다 커피 내려줌 같이 마시면서 오늘 뭐할지 얘기하는 10분이 넘 좋아용 소소한데 이게 신혼의 낭만인가 싶다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