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마다 예랑이랑 대형마트 가는게 루틴됨ㅋㅋ 시식코너 돌다가 계획에 없던거 자꾸 담는게 문제지만... 카트 끌면서 다음주 뭐해먹을지 정하는거 은근 재밌어용 오늘은 십만원 넘게 나와서 좀 놀랐다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