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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감자
1년 전 · 조회 10,231
시아버지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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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6
결혼준비준비생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유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지봄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진짜
다지531년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나야나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곧결혼준비생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현실부부123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!!
현타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결혼준비1231년 전
에휴
현실부부준비생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결준생스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아봄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;;
신부71년 전
그니까요ㅠㅠ
익명1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웨딩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ㅎㅇ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행복하자1년 전
겨울신부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행복하자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새댁탈출각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신부991년 전
에휴요 진짜
맘스타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실부부중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곧결혼2024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!!
꽃길만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눈팅중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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