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레스 투어 세 군데 돌고 드디어 결정했어요 ㅠㅠㅠ 머메이드랑 A라인 사이에서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벨라인으로 최종 픽! 어깨 라인 살짝 오프숄더에 뒷태 레이스가 너무 예뻐서 거울 보고 울 뻔했네요. 피팅할 때 실장님이 체형 보고 딱 맞는 것만 골라주셔서 편했어요. 본식 드레스 + 촬영 드레스 포함해서 스드메 패키지 380만원에 계약했어요. 예신님들 피팅 갈 때 누드톤 속옷이랑 머리 반묶음 하고 가면 훨씬 잘 보여요! 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