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주에 상견례인데 벌써부터 심장 벌렁벌렁 ㅠㅠ 장소는 양가 중간지점 한정식집으로 잡았어요 룸으로다가 자리 배치랑 인사 순서 검색만 백번째.. 복장은 무난하게 정장 원피스로 정했구요 예신맘이 선물 뭐 준비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이것도 고민이네요 그냥 마음 편히 먹으려구요 다들 잘 넘기셨겠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