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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곧유부♡
9개월 전 · 조회 606
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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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ㅇㅇ9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웨딩요정9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연리현9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빡침주의9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익명29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;;
25년신부9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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