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생각 없이 스드메 투어 가면서 폰으로 찍기 시작했는데 이게 나중에 보니까 진짜 추억이더라고요 드레스 고르며 우는 거, 예랑이 턱시도 처음 입은 날 다 남겨둠ㅋㅋ 편집은 무슨… 그냥 클립만 모아두는 수준인데도 좋아 가끔 예랑이가 몰래 찍은 내 표정 보면 웃김 😂 결혼 준비하는 예신님들 폰으로라도 남겨두세요 진짜 강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