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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지나가던예신
2개월 전 · 조회 9,130
신혼인데 어머님이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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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신부이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아이스아메2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진짜
디데이중2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눈팅족탈출각2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별별서2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맘2024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멘탈가출2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연아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준비♡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다가현192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하서하132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24년신부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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