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지나고 이제야 정신차림🥲 결혼하고 처음 맞은 명절이었는데요 전날 저녁부터 시댁 갔어요 어머님이 생각보다 일을 많이 안 시키셔서 다행.. 전 부치는 거 옆에서 계란물만 입혔어요ㅋㅋ 근데 어색해서 계속 서있는 게 더 힘들더라구요 차라리 일 시켜주시면 마음이 편할 것 같은? 아무튼 무사히 끝났고 용돈 봉투 30만원씩 양가 부모님 드리고 왔네요 다음 추석엔 좀 더 편해지겠죠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