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자랑인지 고민인지 모르겠는데ㅋㅋ 신혼집이 친정이랑 차로 15분 거리예요 그래서 엄마가 반찬 해서 이틀에 한번 꼴로 오심.. 처음엔 좋았는데 남편이 퇴근하고 왔는데 장모님 계시면 좀 불편해하는 게 느껴져요😅 남편은 티 안 내려고 하는데 나는 아니까 엄마한테 뭐라 하기도 그렇고 반찬은 또 개꿀맛이라 끊을 수도 없고 이 미묘한 감정 뭘까요 다들 친정 근처 살면 이런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