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 음식, 시댁만 하고 친정은 안 하는거 불공평하지 않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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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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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npon3341주 전
유별난거 아니에요! 저희는 아예 설은 시댁 추석은 친정 이렇게 정했어요. 공평하게 하니까 서로 불만이 없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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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kdhsl46771주 전
근데 현실적으로 양가 다 챙기려면 몸이 두개여도 모자라요ㅠ 저는 그냥 각자 본가 가서 명절 보내고 다음날 만나요
H
hyunwoo5451주 전
남편분 "원래 그런거"는 좀.. 그 말이 제일 화나죠ㅋㅋ 요즘 세상에 원래가 어딨어요
탱
탱아루931주 전
저희 시댁은 오히려 며느리 일 안 시키세요. 집집마다 너무 달라서 정답은 없는듯요. 부부가 합의하는게 젤 중요
앵
앵두맘491주 전
사위도 처가 일 도와야 맞다고 봅니다 저는 처가 가면 설거지랑 전 나르기 담당ㅋㅋ 근데 이런 남자 흔치 않은건 인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