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누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자꾸 헛발질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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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
현빈맘282일 전
너무 애쓰지 마세요~ 저도 처음에 잘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부담됐던듯ㅠ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편해졌어요
몽
몽구472일 전
단답인건 성격일수도 있어요! 제 시누이도 무뚝뚝한데 알고보니 낯가림이더라구요. 명절에 몇번 보면서 조금씩 풀렸어요
방
방구석요정502일 전
적당한 거리가 오히려 오래가는 것 같아요. 너무 가까우면 또 그만큼 서운할 일도 생기더라구요. 지금처럼 천천히 하시면 될듯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