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여동생(시누이)이랑 나이가 비슷해서
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
자꾸 제가 오버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😔
지난번엔 생일 챙긴다고 선물 보냈는데
"안 그러셔도 되는데.." 하고 좀 부담스러워하는 느낌?
카톡해도 답이 단답이고..
제가 너무 들이대나 싶어서 요즘은 좀 거리 두는 중이에요
근데 또 아예 안 챙기면 서운해할까봐
이 거리 조절이 진짜 어렵네요
원래 시누이랑은 적당히 남처럼 지내는 게 정답인가요?
다들 시누이랑 어떻게 지내세요?A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