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금 예단도 생략하기로 했고 그러다 보니 봉채비(꾸밈비)도 자연스럽게 서로 안 주고받기로 됐어요 근데 막상 정하고 나니까 이게 맞나 싶어서 ㅋㅋㅋ 나중에 어른들끼리 "그건 했어야지" 이런 말 나올까봐 조금 걱정 예단 500~700 보내고 봉채비 절반 돌려받고.. 이런 절차를 아예 통째로 생략한 케이스도 많은지 궁금해요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