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아직 3개월 남았는데 벌써부터 김장 얘기가 나옴.. 시어머니가 "올해는 너도 와서 배워야지~" 하시는데 나 김장 한 번도 안 담가봤거든ㅠㅠ 배추 절이는것부터가 감이 1도 안 온다 와서 배우라는 건 알겠는데 결혼도 안 한 상태에서 하루종일 시댁 부엌에 있는 그림이… 좀 어색하달까 근데 또 안 가면 벌써 뺀질거린다 소리 들을까봐 걱정 다들 결혼 전 김장 어떻게 했어요? 그냥 가서 눈치껏 손 보태면 되나요?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