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아직 3개월 남았는데 벌써부터 김장 얘기가 나옴..
시어머니가 "올해는 너도 와서 배워야지~" 하시는데 나 김장 한 번도 안 담가봤거든ㅠㅠ
배추 절이는것부터가 감이 1도 안 온다
와서 배우라는 건 알겠는데 결혼도 안 한 상태에서 하루종일 시댁 부엌에 있는 그림이… 좀 어색하달까
근데 또 안 가면 벌써 뺀질거린다 소리 들을까봐 걱정
다들 결혼 전 김장 어떻게 했어요? 그냥 가서 눈치껏 손 보태면 되나요?😭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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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신
신혼집꾸미기1개월 전
저는 결혼 전에 두 번 갔었는데 그냥 배추 옮기고 양념통 나르는 잡일만 도와도 어머님이 예뻐하시더라고요ㅋㅋ 요리 못해도 손만 보태면 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