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추석이 결혼하고 첫 명절이에요
근데 양가 부모님 용돈을 얼마씩 드려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힘ㅠ
친정엄마한테 물어보기도 애매하고(우리 드릴 걱정을..)
예랑이는 "그냥 적당히" 이러는데 그 적당히가 대체 얼마냐고🙄
주변 얘기 들어보면 명절마다 양가 똑같이 맞춘다는 사람도 있고
형편 되는 만큼만 한다는 사람도 있고 제각각이더라고요
첫 명절이라 너무 짜게 하면 없어보일까봐 걱정되고 무리하자니 통장이 운다
결혼 1~2년차 선배님들은 어느 정도 선에서 하셨는지 궁금해요!A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