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이 시아버님 생신인데 결혼하고 처음 맞는 생신이라 긴장됨..
시어머니가 "간단히 하자" 하셨는데 그 간단히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😥
미역국에 잡채 갈비찜 정도는 기본이려나?
아니면 그냥 밖에서 외식하고 케이크 하나 사가면 되는 건가
며느리 첫 생신상이라 뭔가 보여줘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있는데
막상 요리 실력은 미역국도 간신히 끓이는 수준이라ㅋㅋㅋㅠ
선물은 따로 챙기는 게 맞죠? 상차림+선물+케이크 이게 국룰?
경험자분들 조언 좀 주세요!A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