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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예랑이일기
2개월 전 · 조회 356
시고모님이 예비신랑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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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다나812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허니문2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연라별2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눈팅족이2개월 전
미쳤다 진짜
현실부부20252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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