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리허설 디너 많이 한다길래 예랑이가 양가 부모님이랑 다같이 밥먹는 자리 만들자는데 솔직히 상견례도 했고 또 자리 만드는게 부담스러움ㅠ 근데 또 본식 전날 다같이 얼굴 보고 인사하는거 의미있다고는 하더라고요 비용도 인당 생각하면 만만치 않고... 다들 하셨어요?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