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가 어머님들 예식때 뭐 들고 계실지 고민이요 예전엔 어머님들도 부케처럼 꽃 들고 계셨는데 요즘은 가슴에 코르사주만 다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부케는 예쁘긴 한데 계속 들고 계시기 번거롭고 코르사주는 깔끔한데 좀 밋밋하려나... 요즘 트렌드는 어느쪽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