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투키 하나 데려왔어요 초록이 하나 있으니까 집이 확 사는 느낌? 아침에 눈뜨자마자 잎사귀 확인하는 게 루틴됨ㅎㅎ 식물 키우는 사람들 마음 이제 알겠어요 다들 신혼집에 뭐 키우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