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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40] 장모님이 반찬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눈물 날 뻔

단풍드는날
1개월 전 · 조회 204
결혼하고 처가 근처 못 사는데 오늘 장모님이 반찬 한 박스 보내주셨어요 김치에 나물에 국까지.. 포장 뜯는데 왜 눈물이 나냐구요 남편도 옆에서 뭉클해하더라구요 장모님 사랑에 오늘 하루 든든합니다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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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뽀삐씨1개월 전
아이고 눈물나는 스토리ㅠㅠ 장모님 마음 넘 이쁘시다
오월의신부07051개월 전
이런 글 보면 저도 괜히 뭉클해져요 두분 행복하세요~
월급요정이1개월 전
반찬의 힘.. 부모님 사랑은 진짜 못이기죠 증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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