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처가 근처 못 사는데 오늘 장모님이 반찬 한 박스 보내주셨어요 김치에 나물에 국까지.. 포장 뜯는데 왜 눈물이 나냐구요 남편도 옆에서 뭉클해하더라구요 장모님 사랑에 오늘 하루 든든합니다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