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모님이 김치 담그는 법 알려주셔서 큰맘 먹고 둘이 도전! 양념 비율 헷갈려서 두 번 간 봤는데 그래도 나름 먹을 만하게 나옴ㅎㅎ 남편이 자기가 담근 거라고 엄청 뿌듯해함ㅋㅋㅋ 냉장고에 김치통 넣으니까 진짜 살림하는 느낌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