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깜깜한 집 들어가는 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퇴근하고 오면 불 켜져 있고 누가 나 기다리고 있다는 게 진짜 별거 아닌데 마음이 따뜻함 오늘도 먼저 온 예랑이가 라면 끓여놓고 기다림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