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엔 결혼 준비하느라 휴가도 반납했는데 올해는 둘이 제대로 놀러 가보자 함 근데 막상 어디 갈지 정하려니 의견이 안 맞음ㅋㅋ 난 바다 남편은 산.. 결국 또 회의 중 그냥 집에서 뒹구는 게 젤 편할지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