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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닥콩닥
1개월 전 · 조회 193
그냥 오늘 좀 힘든 하루였음 회사도 정신없고 준비할 것도 많고 근데 집 오니까 예랑이가 말없이 안아줘서 갑자기 눈물 핑ㅋㅋ 별거 아닌데 이래서 결혼하나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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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잔잔한하루1개월 전
말없이 안아주는 거 그게 젤 큰 위로죠ㅠㅠ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
다혜신부1개월 전
읽는데 저도 뭉클.. 이래서 결혼하는 거 맞아요 힘내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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