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첩장 돌린다고 몇 년 만에 연락한 친구들이 수두룩ㅋㅋ "야 너 결혼해??" 부터 시작해서 근황 토크로 새벽까지 감 덕분에 잊고 지낸 인연들 다시 챙기게 되네요 이런 게 결혼 준비의 숨은 보너스인 듯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