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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천을 달라고 해요

조용한관찰자
3개월 전 · 조회 28,837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2천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편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우리 부모님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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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달나953개월 전
ㄷㄷ
햄찌2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서라달2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나야나2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예랑이992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준생20242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곧유부72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익명22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익명2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지현솔2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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