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견례 장소 정하는 것도 일이네요ㅠ 너무 시끄럽지 않고 룸 있는 곳 찾다가 한정식집으로 픽했어요 양가 중간 지점에 주차 되는 곳으로 잡았고 코스 미리 상의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으로 예약함 D-25에 상견례라 벌써 긴장되는데 잘 다녀오겠습니다🙏